게이밍은 탄소 배출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?
게이밍의 탄소 발자국은 거주 국가와 사용 중인 콘솔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. 가장 중요한 요인 두 가지는 게임의 용량, 그리고 수명 기간 전체에 걸친 총 플레이 시간입니다. 당사는 이러한 다양한 요인을 분석하여 게임플레이 시간당 탄소 배출량을 최소화하면서 게임을 플레이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을 파악했습니다.
디지털 방식 vs. 물리적 방식:
현재까지 다운로드 방식은 디스크 및 스트리밍 방식에 비해 탄소 배출량(최신형 PS4 시스템을 사용해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시간당 평균 0.05kgCO2e)이 가장 낮은 것으로 예상됩니다. 이것은 전형적인 게이밍 PC(예상치 약 0.09kgCO2e/h)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입니다.
일반적으로 게이밍은 특히 교통수단을 사용하는 활동(예: 영화관 방문 시 2.4kgCO2e/h)을 비롯한 다른 여가 활동에 비해 탄소 배출량이 낮은 활동입니다(Druckman et al., 2012)*.
플레이 소요 시간:
게임을 (수명 전체에 걸쳐) 플레이하는 총 시간은 탄소 발자국에 영향을 미칩니다.
게임 파일의 크기:
게임 파일의 크기 또한 중요합니다. 최대 5GB인 소용량 게임의 경우, 스트리밍이나 디스크 방식에 비해 다운로드 방식의 전반적인 탄소 배출량이 가장 낮은 것으로 예상됩니다.
*파일 크기가 10GB 이상인 게임을 다운로드하는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3.5시간 이상 플레이할 때 탄소 배출량이 가장 낮습니다. 파일 크기가 10GB 이상인 게임을 총 200시간 이상 플레이하는 경우에는 디스크와 다운로드 방식의 탄소 배출량이 비슷합니다.
**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는 지역 및 국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